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무도 양세형, 비행기 승무원으로 변신 천만프로 리얼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양세형이 비행기 승무원으로 변신, 베트남 호찌민행 비행기에 타게됐다. 물론 1시간 전에 이 사실을 알게됐다. 20일 방송된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 에서는 오직 자신감 하나로 어느 장소, 어떤 상황이든 무조건 적응해 게릴라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특집 1시간 전 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비행기 승무원으로 변신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타게 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하고 공항에 도착한 양세형은 무척 당황하며 리얼이냐? 라고 소리쳤다. 다른 멤버들과 달리 비행기 이륙 2시간 전 공항에 도착한 양세형은 놀랄 틈도 없이 곧바로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이어 안전에 대한 교육과 비행준비 회의에 참석한 후 베트남까지 승객들과 함께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양세형

 | 

비행기

 | 

승무원으로

 | 

천만프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