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화유기 윤보라, 문어왕자 빙의됐다..겨드랑이 냄새 맡기

[OSEN=박소영 기자] 화유기 윤보라가 빙의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화유기 에서 용왕의 아들 옥룡은 인어에게 다리가 생기는 약을 준 죄로 문어가 됐다. 사오정(장광 분)은 수산시장에서 팔릴 뻔한 그를 구해냈다. 문어가 된 옥룡은 우휘(차승원 분)의 소속사 가수인 앨리스(윤보라 분)의 몸에 들어갔다. 난 그냥 못 돌아가. 내가 찾아야 하는 사람 찾으면 이 몸은 돌려주겠다 는 말과 함께. 빙의된 앨리스는 냄새도 안 나고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화유기

 | 

윤보라

 | 

문어왕자

 | 

빙의됐다

 | 

겨드랑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