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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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그냥 사랑하는 사이’ 나문희·윤세아·박희본·김강연, 알고보면 더 뭉클한 절친 4인방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그냥 사랑하는 사이’ 속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사이’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극본 류보라)는 아픔과 상처를 공유한 강두(이준호)와 문수(원진아) 외에도 각기 다른 사연과 색깔을 가진 ‘사이’가 등장한다. 김진원 감독은 “상처를 회복하고, 위로받고 극복하는 그 사람들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묻는 것에서부터 ‘그사이’가 시작됐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한 바 있다. 이처럼 세상의 풍파에 상처받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피어난 감정들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리며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1. 신의 선물이자 인생의 나침반. 나이 초월한 이준호X나문희채권자와 채무자로 처음 만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두와 할멈의 사이에는 뗄 수 없는 끈끈한 정이 존재한다. 말투는 투박하지만 삶의 깊이를 담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할멈은 강두가 혹독한 세월을 지탱할 수 있는 버팀목이었고 갈 길을 알려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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