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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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메츠 간판 라이트, 은퇴는 없다 복귀 희망

[OSEN=이상학 기자] 뉴욕 메츠 간판 스타였던 데이비드 라이트(36)가 은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없는 부상 악령에도 복귀 희망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라이트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어깨 회전근개, 추궁판 부분 절제술을 받으며 시즌 전체를 결장한 라이트는 현역 은퇴 가능성이 대두됐지만 아직은 그라운드 복귀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라이트는 모든 것이 걱정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an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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