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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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눈송이소년에 이은 뭉클한 남매의 사연 화제 오빠의 지팡이가 되어서…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눈송이소년이 실시간 화제에 오른 가운데 몸이 불편한 오빠의 등하교를 매일같이 돕는 동생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중국 윈난성에 거주중인 9살 저우딩솽 양은 몸이 불편한 12살 오빠가 있다. 저우 양은 오빠를 업고 매일 등하교를 하며 집안일은 물론 오빠의 숙제까지 돕는다.저우딩솽 양은 늘 오빠의 지팡이가 되어서 오빠 곁을 지키며 도와줄 것 이라며 오빠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냈다.광난현 초등학교 교사는 저우 양이 오빠를 잘 돌볼 수 있도록 학교 기숙사 내 한 방에 생활하게 하고 학비도 면제했다 고 밝혔다. 해당 사연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기도 했다.한편 앞서 중국에서는 눈송이 소년 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눈송이소년은 부모와 떨어져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한 소년의 사연으로 일부 네티즌들은 오늘날 중국 사회의 실상 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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