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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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반도 고대스키, 올림픽 앞두고 106년 만의 귀환

서브원 곤지암리조트에서는 올림픽이 끝나는 3월 초까지 곤지암리조트 스키하우스내 한국스키 100년관에서 ‘한반도 최초 고대스키 특별전’을 연다.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한반도 고대스키는 현재 일본 니가타현 조에츠시의 스키발상기념관에 전시중인 고대 유물로, 함경남도에서 발견된 지 106년만에 국내로 들어와 대여 전시된다. 현존하는 국내 스키 중 가장 오래된 고대유물인 ‘한반도 스키’는 우리나라 전통의 고로쇠나무로 만들어졌으며 길이 160cm, 폭은 5~7cm이며 앞 부분의 찍어 올라가는 부분이 투박해 보이지만 2500년전 북유럽의 스키는 물론 근대 스키와도 형태가 비슷하다. 북유럽 스키보다 진화한 형태로 설면에 닿는 바닥에 긴 홈을 파고 바닥에 뚫은 구멍으로 바인딩인 가죽 끈을 넣어 끈이 바닥에 노출되는 저항을 줄여 고대에도 우리나라의 앞선 스키기술의 단면을 보여준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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