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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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광명시 중·고교 교복복지 ‘메카’ 되다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중 고교 신입생 ‘교복복지’를 실현하는 메카가 됐다. 이번 교복복지 실현은 다른 기초지자체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무상교복 지원 대상자는 학교 배정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신입생 3055명, 고등학교 신입생 3137명으로 총 6192명이 1인당 29만6130원(동복 21만900, 하복 8만5230원)씩 지원받게 된다. 광명시는 이를 위해 작년 ‘광명시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예산에 18억5760만원을 편성하는 등 꾸준히 준비를 해왔다. 지원 신청은 3월부터 관내 중 고교 신입생은 학교를 통해 신청하고, 관외 중 고교 신입생은 학생증과 통장 사본을 가지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복비는 개인별 계좌로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해 3월 빚 없는 도시가 돼 재정 여력을 바탕으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로 중 고교 신입생에 대해 교복비를 무상 지원하게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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