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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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종로 여관참사’ 숨진 모녀 3명 신원확인…30대 엄마·10대 딸 2명




서울 종로구 서울장여관에서 벌어진 방화 사건 사망자 가운데 3명은 모녀 사이로 확인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혜화경찰서는 21일 사망자 5명 가운데 3명이 엄마 박모(34)씨와 14세, 11세 딸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사망자 5명 전원에 대한 부검 영장을 신청했다.

부상자 5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여관 주인이 성매매 여성을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관에 방화를 저지른 유 모(53)씨는 범행 뒤 112에 자수했다. 경찰은 불을 낸 유씨에게 현존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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