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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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도르트문트 오바메양 이적료, 최소 785억 이상

피에르 에메리크 오바메양을 두고 도르트문트와 아스널이 줄다리기를 펼치고 있다.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21일(한국시각) 아스널이 도르트문트에 오바메양의 이적료로 5000만유로(약 654억원)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도르트문트는 아스널의 제의에 만족하지 못하는 눈치 라며 최소 6000만유로 (약 785억원)이상의 이적료를 제시해야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는 분위기 라고 덧붙였다.오바메양은 후반기 개막전이었던 볼프스부르크전에 이어 20일 헤르타 베를린전에서도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독일 현지에서는 도르트문트와 오바메양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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