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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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4 months ago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남북 단일팀이 확정됐다

북한 선수 22명이 다음달 9일부터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다. 올림픽 사상 최초로 결성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에는 예상보다 두배 많은 북한 선수 12명이 참여하기로 확정됐다.

IOC 에 따르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남북 올림픽 참가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북한 선수단의 규모로 46명을 승인했다. 선수 22명, 임원(코치 포함) 24명이다. 북측 기자단 21명도 온다. 당초 선수 10명과 임원 10명 등 총 20여명으로 구성될 것이라는 전망을 크게 웃돌았다.



북한 선수들은 올림픽에서 5개 종목에 출전한다. 올림픽 사상 첫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에는 우리 선수 23명에 북한 선수 12명이 가세한다. 5∼6명이 합류할 것이라는 예상보다 두배가량 많다. 엔트리는 총 35명으로 타팀보다 12명 많다. 경기당 출전 엔트리 22명으로 같다. 북한 선수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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