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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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LH, 올해 공급 주택용지 75% 수도권 물량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의 75%(71필지, 309만㎡)를 수도권에서 공급한다. LH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 사옥 1층 대강당에서 ‘2018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LH가 공급할 토지는 총 109필지(415만㎡)로 지난해와 비슷하다. 이 중 75%를 수도권에서, 나머지 25%는 지방권(38필지, 106만㎡)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69필지(270만㎡)는 추첨 또는 입찰로 일반 매각하고, 5필지(15만㎡)는 뉴스테이 등 사업다각화 방식으로 판매한다. 사업다각화 공급물량은 건설사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거나 시공사로 참여하는 물량이다. 그 외 35필지(130만㎡)는 대행개발, 설계공모, 민간참여공동사업 등으로 추진되며, 지난해 공고를 통해 공급대상자가 이미 확정됐다. 사업지구별 공급 일정 및 물량 등 상세한 설명은 설명회 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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