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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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천시, 경로당 등 취약계층 공기질 개선 추진

이천/아시아투데이 남명우 기자 = 경기 이천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일산화탄소 등 유해 대기물질로부터 사회 취약계층인 노인·어린이·장애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이용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컨설팅과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까지 5년간 실내 공기질 컨설팅에 1억원,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에 7억7000만원 등 총 8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실내 공기질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취약시설인 경로당, 장애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소규모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고 실내공기의 중요성과 관리 방안을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경로당 333개소, 보육 시설 58개소, 장애인 시설 7개소 총 39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완료했으며, 해마다 정기적으로 컨설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은 경로당 395개소, 장애인 시설 21개소, 지역아동센타 15개소 총 431개소 전 시설을 대상으로 2017년 12월 설치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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