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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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LGU+, 기존 IPTV 셋톱박스도 AI 비서 ‘클로바’ 지원한다

LG유플러스가 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 기반으로 만든 스마트홈 인터넷TV(IPTV) 서비스 ‘U+우리집AI’ 적용 대상이 확대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U+우리집AI’ 적용 셋톱박스를 기존 UHDI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미 클로바가 적용된 신형 UHD2 셋톱박스 이용자 50여만명과 더불어 기존 UHD1 셋톱박스 가입자 100만명도 자동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U+우리집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U+우리집AI 서비스 이용자는 AI스피커 ‘프렌즈 플러스’나 유플러스tv 리모콘을 통해 음성명령으로 IPTV를 이용할 수 있다. 채널 변경, 음량 조절 등은 물론 장르, 배우 등 키워드 검색을 통해 VOD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셋톱박스 확대 적용에 맞춰 배달음식 주문 서비스인 ‘배달의 민족’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음성 명령으로 치킨이나 피자 등 단골 메뉴를 주문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 AI서비스담당 이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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