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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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홍준표 “올림픽 유치한 이명박 부패로 몰아 복수 대잔치 벌여”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올림픽을 나치의 선전장 같이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는 것도 모자라 올림픽을 유치한 당사자까지 부패로 몰아 복수 대잔치를 획책하고 있다”며 최근 진행중인 MB정부 검찰수사에 대해 비판했다.

홍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창 동계 올림픽은 DJ.노무현 정권 시절에 두 번에 걸친 실패를 딛고 내가 당대표 시절에 이명박 대통령이 유치한 쾌거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강원도 SOC(사회간접자본)예산도 우리가 전부 준비를 한 것이며 저들은 한일이 아무 것도 없다”라며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홍대표는 “숟가락만 들고 나타난 저들이 평창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으로 만들어 김정은의 독재 체제 선전장으로 만든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근 관심을 모았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평창 올림픽 초청과 관련해선 “올림픽을 유치한 대통령을 개막식 초대도 하지 않고 복수의 일념으로 검찰 포토라인에 세우려고 청와대가 나서서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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