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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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현대엔지니어링, 2018년도 수주기원제 실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서울 북한산을 찾아 2년 연속 해외수주 1위 달성을 염원하는 2018년 변화 혁신 수주목표달성 기원제 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북한산에 올라 수주기원떡을 나눠 먹으며 해외수주 1위 달성의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은 해외건설협회 기준 2017년도 국내건설사 해외건설 총 수주액의 16.8%에 달하는 48억6000만달러를 수주하며 국내업체 중 가장 선전했다. 올해 경영 방침을 글로벌 Top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변화와 혁신 으로 정한 현대엔지니어링은 해외수주 1위 자리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기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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