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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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코치 새출발 정재훈 우승의 꿈? 이제 지도자로 도전

지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의 창단 기념식 겸 신년식. 정재훈 신임 코치가 첫 인사를 위해 단상에 올라가자 선수단 전체에서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이제 투수 정재훈이 아니라 정재훈 코치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선언한 정재훈은 2군 불펜코치로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됐다. 베어스맨 으로 지내온 15년의 세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선수 생활 막바지에 유독 굴곡이 심했다. 줄곧 두산에서만 뛰다가 2014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장원준의 보상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이적했고, 1년만에 다시 두산에 돌아왔다. 이후 필승조로 화려하게 부활했지만 팔뚝 골절 부상으로 2016년 8월 재활에 들어갔고, 이후 어깨 부상까지 겹치면서 1군 마운드에서 더이상 정재훈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제는 지도자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지만, 신임 정재훈 코치는 아직 얼떨떨한 모습이었다. 정 코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얼떨떨하고,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스프링캠프에 가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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