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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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1500년전 고대 마한시대 가족 최초 공개

【나주=황태종기자】1500년 전 전남 나주 영산강 유역 고대 마한시대에 살았던 가족의 모습이 디지털 홀로그램 과학 기술을 통해 최초로 선보여진다.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3일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관장 이정호)에서 고인골 복원 특별전 1500년 전, 마한 후예와의 조우 영동리 고분의 가족 전시전 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던 나주 영동리 고분 고(古)인골 복원 학술 프로젝트 의 대미를 장식할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앞서 지난해 9월 마한(馬韓)의 얼굴,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를 주제로 한 고(古)인골 복원 국제학술대회와 고대 마한 여인 얼굴 복원전을 개최한 바 있다. 복원된 고대인은 영동리 고분 1호분 2호 돌방무덤에서 발굴된 남성과 여성, 어린아이의 고인골이다. 3개의 고인골은 발굴 후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혈연관계로 밝혀졌다. 시와 복암리전시관은 고인골에서 생전의 모습으로 복원돼가는 과정과 함께 복원이 완료된 고대 마한시대 가족의 단란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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