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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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국씨티은행 대학생들과 연탄 3600장 전달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80여명의 학생들과 3600장의 연탄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주관하는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은 국내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시민단체에서 직접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박진회 씨티은행장이 학생들과 함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wild@fnnews.com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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