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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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방인 선예, 결혼 후 첫 방송…선교사 남편과 러브스토리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1일(오늘) 저녁 8시 50분에 JTBC 이방인 에서 선예의 결혼 후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해 캐다로 떠난 선예가 아이 둘을 둔 5년 차 토론토 주부 로 돌아왔다. 이방인 에서 선예는 결혼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절친 서민정 가족과 만남을 위해 한식 만찬을 차려내며 프로 주부 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선예 부부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첫 만남과 인연을 갖게 된 뒷이야기를 최초로 밝혔다. 아이티 선교 봉사를 통해 처음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서로 처음 보자마자 결혼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던 것 같다 며 러브레터를 통해 결실을 맺은 영화 같은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남편 제임스 박은 선예가 먼저 적극으로 대쉬했다 며 깜짝 발언을 했다. 당황한 선예는 감춰왔던 속마음을 모두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 5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선예의 러브스토리와 토론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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