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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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송월 화려한 등장… 코트·털목도리 세련미 과시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서울에 도착했다. 코트와 털목도리로 세련미를 과시했다.

현 단장은 21일 오전 10시20분쯤 서울역 광장에 도착한 버스에서 내렸다. 남색 코트에 털목도리를 둘렀다. 다소 경직됐지만 가벼운 미소로 우리 취재진과 마주했다. 현 단장은 버스에서 역으로 이동해 10시30분쯤 강원도 강릉행 KTX에 탑승했다. 열차는 오전 10시50분쯤 출발했다.

현 단장 일행은 삼지연관현악단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연 일정 및 내용을 협의할 목적으로 남측에 들어왔다. 남북은 실무접촉에서 140여명으로 구성된 북한 예술단이 서울, 강릉에서 각각 1차례씩 공연하기로 합의했다. 현 단장 일행은 1박2일 간 서울, 강릉을 오갈 예정이다.



앞서 현 단장 일행은 오전 8시57분 경의선 육로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오전 9시쯤 경기도 파주의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했고, 여기서 다른 차량에 탑승해 서울역으로 이동했다. 당초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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