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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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재균 “배우 안됐음 어쩔뻔” 열혈 청년의 연기사랑 [인터뷰]



데뷔 8년차, 배우 이재균(28)은 참 성실히도 제 길을 걸어왔다. 매년 무대에 섰다. 연극과 뮤지컬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다. 그의 실력과 열정을 알아보는 이들은 점점 늘어났다. 그리고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이재균은 무려 네 편의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했다. 2014년 매체 연기를 시작한 이래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셈이다. 매 작품 전혀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소화했는데, 어느 것 하나 몸에 익지 않은 배역이 없었다.

‘명불허전’에서는 헐렁한 구석이 있는 한의사, ‘아르곤’(이상 tvN)에서는 발로 뛰는 열혈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SBS)에서는 순진하고 엉뚱한 매니저, ‘20세기 소년소녀’(MBC)에서는 슬픈 사연을 지닌 경찰로 각각 분했다. 방영 시기가 몰려 준비기간이 충분치 않았음에도 그는 매번 노련하게 역할에 녹아들었다.

그뿐인가. 뮤지컬 ‘뉴시즈’와 연극 ‘청춘예찬’으로 관객을 만났고, 영화 ‘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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