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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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광명시,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 지급 개시

[광명=강근주 기자] 양기대 광명시장은 19일 시장실에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배우자는 그동안 복지수당을 받지 못했으나 광명시가 조례를 개정해 이날 복지수당 5만원을 수령했다. 참전유공 배우자인 김모(81) 할머니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제 복지수당을 받기 시작했으니 오래 살아야겠다”며 “남편이 6.25전쟁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돌아가 힘들게 살았으나 이렇게 우리 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예우를 해주니 감사하며 돈이 문제가 아니고 관심을 받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양기대 시장은 이에 대해 “참전유공자뿐 아니라 배우자까지 보훈명예수당을 확대하는 것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에 대한 예우 차원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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