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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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與 평창올림픽, 진정한 평화올림픽에 한 발 더 다가가

더불어민주당은 21일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 규모 확정과 관련해 평화올림픽과 남북교류 물꼬 열기는 온 국민의 바람 이라면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제윤경 원내대변인 (사진)은 이날 현안브리핑을 통해 남북 대표단과 IOC 합의로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 규모가 확정됐다. 이로써 북한선수단은 선수 22명, 임원 24명 등 모두 46명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 며 이같이 밝혔다. 제 원내대변인은 더불민주당은 이번 북한 선수 확정과 함께 코리아 유니폼과 아리랑 국가 확정을 환영한다 며 남북 사이의 대화가 시작되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선수단 파견과 공동팀 구성 등이 합의됐고 국제사회도 남북간의 합의를 존중해 주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오전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이 경의선 육로로 방남했다. 이들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강릉과 서울 공연장 등을 둘러보고 남측과 북한 예술단의 공연 일정 및 내용 등을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며 선수단 합의에 이어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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