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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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송월, 北 가수의 눈으로 볼 南 공연장… 평가는?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장이 방남했다. 가수 출신으로 북한 문화예술계를 이끌었던 자신의 안목으로 직접 남측 공연장을 살피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무대를 구상하고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현 단장과 북한 점검단 일행은 21일 오전 8시57분 경의선 육로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오전 9시쯤 경기도 파주 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해 다른 차량으로 환승했다. 현 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는 오전 10시20분쯤 서울역 광장에 도착했다.

현 단장은 다소 경직됐지만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버스에서 내렸다. 남색 코트를 입고 털목도리를 둘러 세련미를 과시했다. 현 단장 일행은 곧바로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오전 10시30분쯤 강원도 강릉행 KTX에 탑승했다. 열차는 오전 10시50분쯤 출발했다.

현 단장 일행은 삼지연관현악단의 평창동계올림픽 공연 일정 및 내용을 협의할 목적으로 남측에 들어왔다. 남북은 앞선 실무접촉에서 140여명의 북한 예술단이 올림픽 기간 중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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