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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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국민의당 反통합파, 내달 6일 개혁신당 창당 선언

국민의당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의원들이 내달 6일 개혁신당 (가칭)을 창당한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추진위원회는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혁신당 추진선언문 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평화 민주 개혁을 지지하는 국민과 당원의 열망을 모아 오는 28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열겠다 면서 또한 내달 4일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보수대야합을 강행하면 5일과 6일 오전에 시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고, 6일 오후 (개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겠다 고 밝혔다. 선언문에는 천정배 박주선 정동영 조배숙 박지원 유성엽 장병완 김광수 김경진 김종회 박주현 박준영 윤영일 이상돈 이용주 장정숙 정인화 최경환 의원 등 모두 18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명단에는 중립파로 분류됐던 박주선 의원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정동영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사흘 전 박주선 의원과 통화했다 며 안철수 유승민 대표의 합당선언을 보고 이제는 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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