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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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서울 119구급대, 1분에 1건 출동…전년比 3.2% 증가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지난해 서울 119구급대가 1분에 1건 꼴로 출동해 92초마다 환자를 한명씩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17년 119구급대 활동에 대한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서울시 119구급대는 총 54만5182건 출동해 34만2975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출동 건수는 전년대비 3.2% 증가해 최근 3년간 꾸준히 늘었지만 이송인원은 소폭 감소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51~60세 환자가 5만4861건(16%)으로 가장 많았으며 50대 이후가 58.4%로 전년대비 3.8% 증가해 고령화에 따른 노년층의 구급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무직 13만5244명(39.4%), 회사원 8만225명(23.4%), 주부 4만3483명(12.7%), 기타 3만3198명(9.7%) 순이었다. 유형별로는 급·만성질병 22만243명(64.2%)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추락·낙상(5만603명·14.7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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