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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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셀러브리티들도 2018 여성 행진 에 동참했다(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이 되던 지난 20일(현지시각), 연방정부는 셧다운 을 맞았다. 국방과 보건 등 필수분야를 제외한 연방정부의 업무가 일시 정지된 가운데, 미국 전역에서는 수만 명의 시민들이 행진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여성 행진 (Women s March)에는 약 12만 명이 참여했다. 여성 행진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각지에서 열렸다. 행진에 나선 이들은 여성과 성소수자 인권 증진을 위해 피켓을 들었다. 셧다운 공식화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저항의 뜻을 밝히기 위해 참여한 이들도 많았다. 이 중에는 나탈리 포트먼, 비올라 데이비스 등 셀러브리티들도 있었다.

아래는 여성 행진 에 나선 셀러브리티들의 모습.

올리비아 문, 스칼렛 요한슨

#ScarJOlivia just before our speeches a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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