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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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종로 여관 화재’ 세 모녀, 두 딸 방학 맞아 서울 여행 첫날 참변

서울 종로구 서울장여관에서 벌어진 방화 사건으로 숨진 세 모녀는 자녀들의 방학을 맞아 여행하던 중 참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장여관 1층에서 투숙하던 중 화재로 인해 숨진 박 모(34)씨와 14세, 11세 두 딸은 이달 15일 전남 한 중소 도시에 있는 집을 떠나 여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 모녀는 국내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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