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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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종로 여관 참사’ 방화범 구속… “도주 우려 있다”




세 모녀를 포함해 5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여관 방화 사건의 피의자 유모(53)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박재순 판사는 21일 현존건조물방화치사 혐의를 받는 유씨에 대해 “도망갈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전날 오전 3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장여관 1층 복도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유씨는 여관 주인에게 성매매 여성을 불러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유씨는 사건 발생 1시간 전에도 해당 여관에 찾아가 “성매매 여성을 불러달라”며 소란을 피웠고, 출동한 경찰의 제재를 받은 뒤 훈방 조치됐다. 유씨는 귀가하지 않고 인근 주유소로 이동해 휘발유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씨는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해 자신의 범행임을 밝혔으며, 사건 현장 근처에서 체포됐다.

유씨가 불을 낼 당시 여관에는 서울 여행을 온 세 모녀를 포함해 10명의 투숙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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