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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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법원, 만취 여성 골라 성폭행한 50대에 징역 5년 선고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법원이 한밤중에 길거리에서 만취한 여성만을 골라 차에 태워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범죄자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창원지법 형사4부(장용범 부장판사)는 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씨(53)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술에 취한 생면부지의 여성에게 호의를 베푸는 척하며 유인해 성폭행하는 등 죄질이 무겁다”며 “피해 회복이 전혀 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양씨는 경남지역에서 2004년과 2008년 두 차례에 걸쳐 술에 취해 길거리를 걷던 여성을 상대로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자신의 차량에 태운 후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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