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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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검찰, MB정부 민간인사찰 입막음 관여 류충렬 전 총리실 관리관 소환조사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이명박정부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가 전달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류충열 전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을 불러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21일 국정원 불법자금 상납 의혹과 관련해 류 전 관리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22일 오전에도 같은 의혹에 연루된 장석명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한다. 검찰은 류 전 관리관을 상대로 돈이 전달된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장 전 비서관을 상대로도 이 돈의 경위와 윗선의 개입 등에 대해 캐물을 예정이다. 이들에 대한 혐의는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2011년 4월 자신이 류 전 관리관에게서 불법사찰을 무마하기 위해 ‘관봉’을 받았고 류 전 관리관으로부터 장 전 비서관이 마련한 자금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앞서 검찰은 2010년 6월 국회에서 총리실의 불법사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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