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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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여야, 단일팀 구성에 올림픽 정신 실현 vs 태극기 사라지고 현송월 등장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여야 정치권은 21일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에 엇갈린 반응을 내놓았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환영입장을 내놓은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평양올림픽’이라고 지칭하며 맹비난했다.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환영한다”면서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단일팀 구성 등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보이는 데 대해 “보수정권이 대결 구도를 만들어놓은 남북관계 9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북 간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한국당은 올림픽 정신 실천, 평화 올림픽 실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같은당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이날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의 방남에 대해 “선수단 합의에 이어 문화예술 교류도 의미 있는 결과를 희망한다”며 “이로써 평창동계올림픽은 진정한 평화 올림픽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됐다”고 논평했다. 반면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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