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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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종로 여관화재 참사 50대 방화 피의자 구속… 도망 염려 있다 (종합)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10명의 사상자(사망5명·부상5명)가 발생한 ‘서울 종로 여관 방화’ 사건의 피의자 유모씨(53)가 구속됐다. 박재순 서울중앙지법 판사는 21일 현존건조물방화치사 혐의를 받는 유씨에게 심문을 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이날 낮 12시53분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으러 법원으로 가기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온 유씨는 ‘왜 불을 질렀나’ ‘피해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중식당 배달원으로 일해온 유씨는 20일 오전 3시8분께 서울 종로구 종로5가 모여관에 불을 질러 이모씨(61) 등 5명을 숨지게 하고 박모씨(56) 등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여관업주 김모씨(71·여)에게 성매매 여성을 불러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유씨는 범행 뒤 112에 자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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