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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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육로가 열리다… 남북 공동행사 분위기 익어간다


금강산 문화행사·마식령 스키훈련·삼지연관현악단 공연 예정

이번 주 사전점검단 교환
다음 주부터 행사 본격화
평창 개막식 전까지 마무리

금강산 행사 당일치기 기획
태권도 시범단 서울 공연
北 선발대 장소 둘러볼 듯

남북이 18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남북은 21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사전점검단의 방남을 시작으로 이번주 평창올림픽 공동행사를 위한 사전점검단을 주고받는다. 사전점검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이르면 다음 주부터 남북 공동행사가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남북은 지난 17일 북측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한 실무회담에서 북측 선수단·대표단·응원단 파견, 남북 공동행사 개최에 합의하고 사전 준비를 위한 선발대를 서로 파견하기로 했다. 남측은 23∼25일, 북측은 25∼27일 선발대를 각각 보내기로 했다. 남측은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등 12명, 북측은 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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