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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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호갑 중견련 회장 정부, 중견기업과 소통 노력 부족

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법정단체임에도 경제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소통 대상에서 배제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한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중견기업계와의 소통에 기울이는 노력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정부는 출범 이후 다양한 형태로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지만 중견기업계와의 공식적인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들의 청와대 호프미팅 에 이어 지난 16일 중소 .벤처기업인과 소상공인 청와대 초청 만찬에서도 중견기업계는 초청받지 못했다.강 회장은 중견련을 법정단체로 출범시키고 중견기업 정책과 제도를 추진해온 공무원도, 정치인도 대부분 그대로인데 정책 혁신을 위해 중견기업의 의견을 물어오질 않는다 며 불과 1년 만에 매출 636조원, 자산 770조원에 달하는 중견기업의 경제.사회적 가치와 비전이 완전히 소실되었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는 일 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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