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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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3연임 유력한 김정태 회장, 금융 당국과 대립 씻어낼까


하나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가 최종 결정된다. 김정태(사진) 회장의 3연임이 유력하지만 금융 당국과의 대립, 노조의 반대 같은 숙제가 산적해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 사외이사로 구성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2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의를 갖고 차기 회장 후보를 결정한다. 회추위는 김 회장과 최범수 전 코리아크레딧뷰로 대표, 김한조 전 외환은행장을 대상으로 심층면접한 뒤 표결로 최종 후보를 뽑는다. 최종 후보는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확정된다.

업계에선 현직 프리미엄과 실적 호전을 이유로 김 회장의 3연임 가능성을 높게 보는 분위기다. 주가도 올랐다. 김 회장 취임이 결정된 2012년 2월 27일 4만500원이었던 하나금융 주가는 지난 19일 종가기준 5만5500원까지 상승했다.

하지만 금융 당국과 대립하는 모양새를 보인 점은 걸림돌이다. 금융 당국은 아이카이스트 부실대출과 10개 은행에 대한 채용비리 의혹이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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