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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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Money Money] 진정한 개미들의 투자… P2P 크라우드펀딩 자투리 투자가 뜬다

자투리 투자 가 뜨고 있다. 소액이어도 투자의 기쁨을 누리고 싶은 투자자들은 투자처 발굴에 적극적이다. 특히 최근 주식, 채권, 펀드 투자 등 정통적인 투자에서 벗어난 P2P(개인간) 대출투자가 소액으로도 고수익률을 취할 수 있다는 입소문에 성장세가 가파르다. 영화산업, 벤처산업에 투자해 수익을 거두는 크라우드펀딩도 젊은층에서 주목받고 있다. 21일 국내 대표적인 P2P금융기업인 어니스트펀드에 따르면 어니스트펀드 투자 전체 고객 가운데 한 번 투자할 때 100만원 미만 단위로 투자한 고객 비중이 58.6%(2017년 기준)를 차지했다. 10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 단위 투자 고객도 전체의 26.2%를 차지했다. 이들은 지난해 연말 기준 평균 11.23% (세전) 수익률을 챙겼다. 어니스트펀트 관계자는 수익률이 높아보니 재투자율도 높다 면서 특히 소액투자인 만큼 젊은층의 투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한해 동안 전 연령대에서 신규회원이 전년보다 3.8배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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