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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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정민수-이다영 프로배구 올스타전 남녀 MVP





프로배구 우리카드 리베로 정민수가 평소 하지 못한 공격과 블로킹을 하며 생애 첫 MVP를 차지했다.

정민수는 2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에 K-스타팀 일원으로 참가했다. 1,2세트에서 여자 선수들과 어울려 가볍게 몸을 푼 정민수는 남자부 대결이 벌어진 3,4세트에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평소 리베로라는 포지션 때문에 공격은 엄두도 내지 못하던 정민수는 이날 8차례나 스파이크를 시도했다. 전위와 후위를 가리지 않고 토스에 몸을 맡겼다. 누구보다 부지런히 코트를 누빈 정민수는 MVP 투표에서 12표를 얻어 팀 동료 파다르(11표)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민수는 평소 다른 리베로와 달리 공격 연습을 한다. 내가 좀 웃긴 편이라 선수들 기 살려주는 측면도 있다 며 작년에도 그랬지만 최태웅 감독님이 많이 배려해주셨다. 공을 많이 때리라고 하셨다 고 말했다.

정민수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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