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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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과중한 업무·스트레스에 목숨 끊은 집배원 2명 순직 인정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괴로워하다 스스로 세상을 등진 집배원 두 명이 순직을 인정받았다. 전국우정노동조합(우정노조)과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해 분신해 숨진 집배원 원영호씨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집배원 이길연씨 두 명이 최근 순직을 인정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과 인사혁신처는 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두 집배원의 순직을 인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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