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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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백만장자의 ‘철없는 父情’… 12살 아들 생일에 스트리퍼 불러 음란파티




아들의 생일파티에 스트리퍼를 고용한 철없는 백만장자 아빠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한 백만장자가 12살 아들 생일에 스트리퍼를 고용해 파티를 연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명의 란제리 차림의 스트리퍼에 둘러싸여 생일을 즐기는 소년의 모습이 담겼다. 스트리퍼 중 한 명은 소년의 무릎에 앉았고 다른 한 명은 그의 뒤에 서서 몸을 부빈다. 소년은 중요 부위만 가린 채 거의 나체나 다름이 없는 여성과 함께 춤을 췄다. 스트리퍼들은 자신의 몸을 소년에게 밀착해 선정적인 춤을 이어갔다. 어색한 몸짓으로 이어가던 아들은 아빠를 연신 쳐다봤으나 아빠는 상황이 재미있다는 듯 환히 웃을 뿐이었다.

스페인 일간 라 방가디아(LaVanguardia)는 “해당 영상이 촬영된 곳이나 가족의 국적에 대해선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지만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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