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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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멍 드는 유전병’을 가정폭력으로 착각… 5개월간 생이별한 가족




영국에 거주하는 지나 호드킨슨(25)은 2016년 7월 테디라는 이름의 남자아이를 낳았다. 출산 과정에서 아기의 얼굴에 멍 자국이 생겼고, 몇 주간 사라지지 않았다. 아기의 몸무게를 재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지나는 약 한시간 뒤 두 명의 사회 복지사와 7명의 경찰관을 마주하게 됐다.

경찰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지나는 잠 든 테디를 안고 소파에 앉아있었다. 멍든 아기의 얼굴을 본 경찰은 지나를 신체상해죄로 체포했다. 그 후로 부부는 두 아이(테디와 아멜리아)와 격리됐고, 일주일에 한번 1시간 동안 엄격한 관리 감독 하에 만날 수 있었다. 조카를 비롯한 16세 이하의 아이들과의 접촉도 불가했다.

지나는 자신과 어머니 모두 엘러드-단로스 증후군(EDS)을 지니고 있다며 테디 역시 EDS 보유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EDS는 작은 압력으로 쉽게 멍이 들고, 피가 잘 응고되지 않는 희귀 유전성 질환이다. 하지만 법원은 확실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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