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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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24일 생일 선물로 ‘이니 시계’ 받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생일을 맞아 자신의 사인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선물로 받는다.

청와대 관계자는 21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의 사인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요청하는 직원들이 많아서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만 선물하고 있다”며 “대통령도 청와대에 소속된 공무원인 만큼 당연히 선물로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생일은 1월 24일이다.

이 관계자는 “월요일(22일)쯤 제1부속실을 통해 대통령에게 남녀 손목시계 한 쌍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지난해 해당 시계의 샘플을 본 이후 처음으로 받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소량 생산된 일명 ‘이니 시계’는 ‘기념품 및 답례품 운영·관리 방안’이라는 내규를 통해 관리됐다. 이 내규에 따르면 청와대 기념품은 청와대 행사에 초청받은 사람 또는 외국에서 온 손님에게 선물로 지급하거나, 반대로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서 동포 간담회 등의 행사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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