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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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또 7위

한국 스노보드 희망 이상호(23)가 월드컵에서 7위를 차지했다. 배추보이 이상호는 21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벌어진 2017~2018시즌 FIS(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8강에서 실비앙 뒤푸르에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상호는 뒤푸르 보다 0.78초 늦게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이상호는 이날 예선을 1~2차 시기 합계 1분6초52, 전체 10위로 통과했다. 예선엔 총 63명이 출전했고, 상위 16명을 가렸다.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은 예선 이후 16강부터는 2명씩 맞대결하는 토너먼트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이상호는 16강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게르(오스트리아)를 0.06초 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8강에서 뒤푸르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상호의 최종 순위는 7위로 기록됐다. 얀코프 라도슬라프(불가리아)가 결승전에서 벤자민 칼(오스트리아)을 0.46초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롤란드 피쉬날레르(이탈리아)가 3~4위전에서 뒤푸르를 제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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