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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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남몰래 고달팠던 배우인생 11년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배우 전태수(34)를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전태수는 데뷔 때부터 ‘톱스타 하지원의 동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이후 그해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을 통해 본격 연기를 시작했다.

당시 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전태수는 “어릴 때부터 연기자의 꿈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생각한 건 제대하면서부터였다. 처음에는 누나가 반대했었다. 육체적 고달픔보다는 내가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한 것이다. 하지만 내 확고한 뜻을 알고 난 뒤 지지해줬다”고 말했다.

이후 전태수는 부지런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드라마 ‘왕과 나’ ‘성균관 스캔들’ ‘괜찮아, 아빠딸’ 등과 영화 ‘유쾌한 도우미’ ‘KandJ 운명’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2011년 음주 상태로 택시를 탔다가 기사를 폭행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출연 중이던 ‘몽땅 내 사랑’에서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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