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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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홧김에 여관 방화, 서울 나들이 온 세모녀 삼켰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5가 뒷골목. 폭 3m 좁은 골목에 분홍색 2층 건물이 검게 그을린 채 있었다. 서울장 여관 이라는 간판이 보였다. 폴리스 라인이 쳐진 여관 입구에 흰 국화 20여 송이가 놓여 있었다. 건물 앞 경찰은 동네 주민과 구청에서 놔두고 간 것 같다 고 했다.전날 새벽 이 여관에서 불이 나 6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중상자가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 20일 오전 3시 8분쯤 중국 음식점 배달 직원 유모(53)씨가 이 여관 출입구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10명이 투숙 중이었고, 객실 8개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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