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채식주의자 英譯본, 완전히 다른 작품 맞아

2016년 맨 부커 국제상을 수상한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 영역본을 둘러싼 오역 논쟁이 증폭되고 있다. 영국인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가 지난 20일 서울대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국제인문포럼에 참석해 내가 번역한 채식주의자 가 한국어 원작과 완전히 다른 작품이라고 말하는 건 어떤 측면에선 전적으로 옳다 며 번역가의 창의성을 주장해 논쟁의 불씨를 키웠다. 지금껏 국내 영문학자와 번역가, 문학비평가들 사이 채식주의자 의 오역 100여 개가 지적됐고, 원문을 자의적으로 고치고 지나치게 윤문(潤文)한 탓에 제2의 창작 이란 주장도 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채식주의자

 | 

英譯본

 | 

완전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