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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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마사이族, 루이뷔통에 지식재산권 받아낼까?

케냐와 탄자니아에 사는 마사이족(族) 180만여 명이 뿔났다. 울긋불긋한 구슬, 원피스와 수영복, 마사이 워킹 슈즈, 가죽신 등 해외 유명 업체들이 만드는 연간 수십억달러어치의 마사이 제품 때문이다. 이 제품들에 자기 부족 이름이 도용(盜用) 됐지만, 정작 이 고유한 문화를 만들어낸 그들이 받는 돈은 전혀 없다. 부족민의 80%는 빈곤선 아래에서 산다.다국적 기업의 가장 유명한 마사이 도용 논란 사례는 2012년 패션 기업 루이뷔통의 봄·여름 컬렉션이 선보인 모자와 셔츠, 스카프였다. 이 제품 디자인은 마사이의 전신(全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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