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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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보식이 만난 사람] 대통령은 누굴 잡아넣거나 장관 시킬 순 있다… 그걸 權力으로 알면 큰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분노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고 감정을 폭발한 날에 김병준(64)씨를 만났다. 그는 노무현 정권에서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장, 청와대 정책실장, 교육부 장관, 정책특보 등 핵심 역할을 했다.―이명박 전 대통령이 노무현 죽음에 대한 정치 보복 이라고 했을 때, 문 대통령의 분노는 이해할 수 있지만 사실은 사실 아닌가? 정말 이런 식으로 안 부딪쳤으면 좋겠다. 노무현의 유언에는 진심이 담겼다.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는 그 뜻을 깊이 새겨야 한다. ―현 정권의 핵심 세력은 이명박은 꼭 손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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