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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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타임아웃] ‘멍든’ 심석희, 훈련 재개했지만…




하루 7시간 넘는 훈련 소화에도
심리적 안정 찾을지 우려 목소리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해 충북 진천선수촌을 이탈했다 복귀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 심석희(21·사진)가 훈련을 재개했다. 하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을 불과 20여 일 앞두고 벌어진 이번 사태로 심석희가 심리적 안정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21일 선수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심석희는 정상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 7시간이 넘는 비교적 강도 높은 훈련도 모두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폭행의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심석희가 유력한 금메달 후보이고 여자 대표팀 주장이라는 점에서 대표팀 전체 사기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걱정이 나온다.

한국 쇼트트랙계 내부에서 논란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같은 파벌 선수끼리 밀어주는 짬짜미에 환멸을 느낀 빅토르 안(안현수)이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해 전 국민에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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