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알바생 60.1% “월급 낮아도 여가 즐길 수 있는 알바 하겠다”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6명은 높은 월급보다 여가가 보장되는 아르바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분위기가 아르바이트생들에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회원 1645명을 대상으로 ‘알바생이 말하는 워라밸’ 설문조사를 진행해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먼저 아르바이트 선택 기준으로 ‘월급’과 ‘여가’ 중 더 선호하는 것을 고르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60.1%가 “월급은 비교적 낮지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반면 “여가를 포기해야 하지만 월급이 높은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39.9%였다. 가장 이상적인 워라밸 비율은 “일과 여가 50 : 50 (44.2%)”이었으며, 이어 “일과 여가 70 : 30 (40.4%)”, “일과 여가 30 : 70 (15.4%)” 순으로 답변했다. 그러나 워라밸을 실천하는 아르바이트생은 소수에 불과했다. 실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알바생

 | 

“월급

 | 

낮아도

 | 

하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